미국 비자 사진 규격 (600×600px) 완전 정리
미국 비자 사진은 한국 여권 사진과 규격이 완전히 다릅니다. 여권 사진을 그대로 제출하면 비율부터 맞지 않아 반려됩니다. DS-160 온라인 신청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기본 규격
| 비율·크기 | 정사각형 5×5cm (2×2인치) |
|---|---|
| 디지털 제출 | 600×600px 이상, 1200×1200px 이하 권장 |
| 파일 | JPEG, 240KB 이하 |
| 머리 길이 | 정수리~턱이 사진 세로의 50~69% |
| 눈높이 | 사진 하단에서 55~69% 지점 |
| 배경 | 흰색 또는 미색(off-white) |
| 촬영 시기 | 6개월 이내 |
한국 여권 사진과 다른 점
- 비율이 다릅니다. 여권은 35×45mm 세로형, 미국 비자는 5×5cm 정사각형입니다.
- 안경 금지. 2016년 11월부터 의료 사유 외 안경 착용 사진은 거부됩니다. 여권은 렌즈 반사만 없으면 허용되는 것과 다릅니다.
- 얼굴 비중이 작습니다. 여권은 세로의 71~80%, 미국 비자는 50~69%라 여백이 더 필요합니다.
자주 반려되는 사유
- 여권용 세로 사진을 잘라 정사각형으로 만들면서 머리 비율이 어긋난 경우
- 안경, 그림자, 240KB 초과 파일
- 보정으로 피부 질감이 뭉개진 사진 (자동 검사에서 걸립니다)
셀프 촬영으로 맞추는 법
흰 벽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규격 도구에서 미국 비자 (5×5cm) 규격으로 선택하면, 얼굴을 자동 인식해 머리 비율 50~69% 범위에 배치하고 600×600px · 240KB 이하 JPEG로 저장해 줍니다.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미국 비자 규격 맞추러 가기본 문서는 참고용 정리이며, 최종 기준은 주한미국대사관·국무부 안내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