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권 사진 규격 완전 정리 (2026)
여권 사진은 규격이 어긋나면 접수 단계에서 바로 반려됩니다. 기준 자체는 단순하지만, 셀프 촬영이나 스튜디오 외 사진에서는 얼굴 비율에서 가장 많이 틀립니다.
기본 규격
| 사진 크기 | 가로 3.5cm × 세로 4.5cm |
|---|---|
| 얼굴 길이 | 정수리부터 턱까지 3.2~3.6cm |
| 배경 | 흰색 무배경 (그림자 없음) |
| 촬영 시기 | 6개월 이내 촬영본 |
| 표정·자세 | 정면 응시, 무표정 또는 자연스러운 표정, 양쪽 귀 노출 권장 |
자주 반려되는 사유
- 얼굴이 너무 크거나 작게 잘린 경우 (얼굴 길이 기준 미달/초과)
- 배경 그림자, 아이보리색 등 완전한 흰색이 아닌 배경
- 안경 렌즈에 조명 반사, 색안경 착용
- 머리카락이 눈썹이나 얼굴 윤곽을 가리는 경우
- 보정으로 얼굴 윤곽이 달라진 사진
셀프 촬영 사진을 규격에 맞추려면
스마트폰으로 흰 벽 앞에서 촬영한 뒤, 규격 크롭 도구에서 정수리·눈·턱 가이드 선에 얼굴을 맞추면 됩니다. 이 사이트의 도구는 얼굴을 자동 인식해서 규격 위치에 배치하고, 35×45mm 비율(413×531px, 300dpi)로 잘라줍니다.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여권 사진 규격 맞추러 가기제출 전 체크리스트
- 얼굴 길이가 사진 세로의 70~80% 안에 들어오는가
- 눈높이가 사진 위에서 약 40~45% 지점에 있는가
- 배경에 그림자나 얼룩이 없는가
본 문서는 참고용 정리이며, 최종 기준은 외교부 여권안내 공지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