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·유아 여권 사진, 집에서 찍고 통과하는 법
아기 여권 사진도 규격은 성인과 동일합니다(35×45mm, 얼굴 길이 3.2~3.6cm, 흰색 배경). 스튜디오에서도 힘든 걸 집에서 하려면 요령이 필요합니다. 영유아에게 완화되는 기준과 그렇지 않은 기준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완화되는 것 / 안 되는 것
| 항목 | 기준 |
|---|---|
| 표정 | 신생아는 완전한 무표정까지 요구하지 않음. 단, 입은 다물어야 함 |
| 눈 | 떠야 함 (신생아는 감긴 경우 일부 허용되나 가급적 뜬 사진) |
| 정면 응시 | 필요 — 장난감·소리로 시선 유도 |
| 보호자 손·몸 | 사진에 보이면 반려. 안고 찍은 사진은 손이 나오기 쉬움 |
| 배경 | 흰색 — 완화 없음 |
집에서 찍는 현실적인 방법
- 눕혀서 찍기: 흰 이불이나 흰 천 위에 아기를 눕히고 위에서 수직으로 촬영. 배경 문제가 한 번에 해결됩니다.
- 그림자 제거: 창가 자연광에서, 천이 구겨지지 않게 팽팽히 폅니다.
- 연사로 수십 장: 눈 뜨고 입 다문 한 컷은 연사에서 나옵니다.
- 카시트 활용: 목을 못 가누는 시기엔 카시트에 흰 천을 덮고 앉혀 찍는 방법도 있습니다.
찍은 다음: 규격 맞추기
수직으로 내려찍은 사진은 구도가 제각각이라 크롭이 필수입니다. 규격 도구에 올리면 아기 얼굴을 자동 인식해 3.2~3.6cm 비율 위치에 배치해 줍니다. 잘 안 맞으면 정수리·눈·턱 기준선에 맞춰 손으로 조정하면 됩니다.
아기 사진 규격 맞추러 가기본 문서는 참고용 정리이며, 최종 기준은 외교부 여권안내를 확인하세요.